코로나 확진자가 다시 세자리수

오늘 코로나19 확진자가 103명을 기록하면서 다시 세자리로 껑충 뛰었습니다.

이번엔 교회발 확진자가 많았다는게 특징인 듯 하네요.

특히 용인에 있는 한 교회에서 이틀간 13명이나 확진이 되면서 당분간 폐쇄조치를 당할 것으로

예정되있다고 합니다.

해외와는 달리 한국에서는 두자리수 확진자가 계속되면서 조금씩 생활방역의 경계심이 낮아졌었는데 여름 휴가철과 겹치면서 이렇게 된듯 합니다.

혹시나 모를 심각한 확산세를 막기 위해서라도 다시 생활방역에 좀 더 신경을 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